뒤집고 팔로 무게중심잡고 상체 들어올리더니
요즘은 "엎드려뻗쳐"자세처럼 허리,엉덩이도 들어올린다.
힘이 장사긴 장사다!
어제 저녁에는 무릎을 접어서 쭉~펴며 상체를 앞으로 밀어내더라.
이젠 기려고 하나 보다. ^^
혼자서 부지런히 커가는 성준이를 보면 신기하고 대견하고 맘이 벅차다.
밥 안먹어도 배 부를거 같은~
요즘 새벽 4시쯤 일어나서 놀아달랜다. ㅠ
출근해야 하는 직장맘인 나에겐 새벽 잠을 놓치는게 너무 힘들다..
눕기 싫어 보채고 안아달라고 때쓰는 성준이를 안고 거의 반쯤 감긴 눈으로 돌아다닌다.
요즘 날이 더워서 성준이도 잠을 청하기가 더 힘이 드는거 같기도 하다..
이럴때면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신랑이 얄밉고 야속하다.
정부에서는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떠들어대면서 정작 애 낳을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그러나, 더 시급한 문제는 가정에서 부터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육아가 전적인 엄마의 몫인 이런 환경에서는..
직장맘은 슈퍼우먼이 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들다는.. ㅠㅠ
오늘도 반쯤 감긴 눈으로 업무를 보고 있는 뿌이..
나도 홍삼먹고 힘을 내야 할까보다.
요즘은 "엎드려뻗쳐"자세처럼 허리,엉덩이도 들어올린다.
힘이 장사긴 장사다!
어제 저녁에는 무릎을 접어서 쭉~펴며 상체를 앞으로 밀어내더라.
이젠 기려고 하나 보다. ^^
혼자서 부지런히 커가는 성준이를 보면 신기하고 대견하고 맘이 벅차다.
밥 안먹어도 배 부를거 같은~
요즘 새벽 4시쯤 일어나서 놀아달랜다. ㅠ
출근해야 하는 직장맘인 나에겐 새벽 잠을 놓치는게 너무 힘들다..
눕기 싫어 보채고 안아달라고 때쓰는 성준이를 안고 거의 반쯤 감긴 눈으로 돌아다닌다.
요즘 날이 더워서 성준이도 잠을 청하기가 더 힘이 드는거 같기도 하다..
이럴때면 세상모르고 자고 있는 신랑이 얄밉고 야속하다.
정부에서는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떠들어대면서 정작 애 낳을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한다.
그러나, 더 시급한 문제는 가정에서 부터의 변화라고 생각한다.
육아가 전적인 엄마의 몫인 이런 환경에서는..
직장맘은 슈퍼우먼이 되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들다는.. ㅠㅠ
오늘도 반쯤 감긴 눈으로 업무를 보고 있는 뿌이..
나도 홍삼먹고 힘을 내야 할까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